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동부농업기술센터 서부농업기술센터 정보관

공지사항

상세보기
올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67만6000t으로 분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9-03 00:00:11 조회수 756
 

올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67만6000t

1차조사 대비 3만 9000t 증가...소과 발생으로 품질 저하 우려

고창일 기자, issuejeju@issuejeju.com

등록일: 2009-08-31 오전 10:08:13

올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1차조사 결과 대비 3만9000t 늘어난 67만6000t으로 분석돼 원활한 수급조절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귤관측조사위원회(위원장 고성보)와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강용철)은 이달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농업기술원 조사공무원 112명과 조사보조요원 280명 등 392명을 투입, 도내 452개소에서 조사를 실시하고 생산예상량을 발표했다.

착과상황 관측조사는 조사대상 감귤원 2그루 중 1나무의 과일은 모두 따내고 1나무는 열매가 달린 상태에서 과일수와 크기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1나무당 평균 842개가 달렸고 이는 지난해 514개보다 328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열매크기는 옆직경 43.6mm로 지난해보다 0.1mm가 커 초기 비대는 이뤄진 반면 착과량이 많아 후기 비대는 어려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특히 나무당 열매수가 최근 최다열매수였던 2007년보다 56개 많아 작은 과실 생산량이 불어날 것으로 전망돼 ‘품질저하’라는 복병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

농업기술원 등은 이와 관련 “감귤이 많이 달린 나무는 지금부터 나무 하단부 및 속가지의 극소과 30% 이상 따내는 농작업을 실천하고 감귤이 적게 달린 나무는 9월 하순 이후 불량과 위주로 열매솎기를 철저히 실시, 고품질 감귤 생산에 노력해야 한다”면서 “칼슘제를 살포,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수확할 때는 완전히 익은 감귤만 수확해야 한다”고 농가에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에 감굴 품질과 수향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노지감귤생산예상량을 발표할 예정이다.

목록으로

제주도내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인재개발원 보건환경연구원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 제주소방서 서귀포소방서 서부소방서 동부소방서 자치경찰단 상하수도본부 문화예술진흥원 민속자연사박물관 한라산국립공원 축산진흥원 해양수산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서울본부 공공도서관 제주도립미술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돌문화공원 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소 제주고용센터 세계유산본부 감사위원회 지방노동위원회
농촌진흥기관
농촌진흥청 경기도 농업기술원 강원도 농업기술원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유관기관
제주지방경찰청 제주지방병무청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도교육청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도개발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에너지공사 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컨벤션뷰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테크노파크 도관광협회 감귤출하연합회 도체육회 제주연구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통계사무소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4.3평화재단 국제평화재단 탐라영재관 아이낳기운동본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여성가족연구원 마을만들기 종합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