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단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문건영
작성일
2026-04-20 00:00:26
조회수
11

4월 16일에 과수원에 찾아오셔서 

전정한 가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파쇄기가 돌아가는 것만 봐도 무서운데 

정성껏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귤 가지들이 널려 있으면 예초할 때나 약칠 때 걸려서 힘들었는데 

처리할 방법은 또 마땅히 없었습니다. 

예전에 한 번 파쇄기를 빌려 봤다가 고장만 내고 너무 무서워서 사용하는 걸 아예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올 한 해 농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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