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에 과수원에 찾아오셔서
전정한 가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파쇄기가 돌아가는 것만 봐도 무서운데
정성껏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귤 가지들이 널려 있으면 예초할 때나 약칠 때 걸려서 힘들었는데
처리할 방법은 또 마땅히 없었습니다.
예전에 한 번 파쇄기를 빌려 봤다가 고장만 내고 너무 무서워서 사용하는 걸 아예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올 한 해 농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월 16일에 과수원에 찾아오셔서
전정한 가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파쇄기가 돌아가는 것만 봐도 무서운데
정성껏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귤 가지들이 널려 있으면 예초할 때나 약칠 때 걸려서 힘들었는데
처리할 방법은 또 마땅히 없었습니다.
예전에 한 번 파쇄기를 빌려 봤다가 고장만 내고 너무 무서워서 사용하는 걸 아예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올 한 해 농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