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상담

노지와 하우스 비료시비 관련
작성자
문ㅇㅇ
작성일
2026-02-23 17:59:12
조회수
215 회
상태
완료

담당부서
  • 농업기술원>연구개발국>친환경연구과

ㅇ 항상 감사드립니다. 비료 시비관련 문의 드리겠습니다.

ㅇ 우선 노지와 비가림 시설입니다.

ㅇ 비료는 고토석회, 유기질비료, 화학비료, 생누룩 등 퇴비가 있습니다.

ㅇ 제가 판단하기로는 고토석회를 지금(2월 중하순) 살포하고, 10일 후에 유기질비료, 퇴비, 화학비료 순으로 시비하면 될까요? 보통 10일 정도의 간격을 두면 되겠죠?

ㅇ 그리고 유기질비료, 화학비료의 차이점을 찾아보면 속효성 등의 차이인데, 제가 모르는 다른 차이점이 있는지요? 어느게 더 좋은 것인가요?(즉 하우스나 노지에 유기질과 화학비료 둘중 어느것이 더 나은가요)

ㅇ 또한 노지인 경우, 지금 제초 작업(예초 또는 제초제 살포) 후 비료를 살포하는게 나을까요? (노지인 경우 유기질? 아니면 화학비료? 어떤종류를 뿌려야 하는지요)

ㅇ 감사합니다.

노지와 하우스 비료시비 관련 답변
작성자
친환경연구과
답변일
2026-03-05
담당부서
연락처
064-760-7213

 농업기술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해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고토석회 시용으로 토양 pH가 상승하면, 암모늄태 질소(NH4⁺)가 암모니아(NH3) 가스로 전환되는 비율이 증가하여 암모니아 휘산에 의한 질소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석회 살포 직후에는 요소 등 질소비료와 동시 살포를 피하고 10~14일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기질비료는 토양 유기물 공급과 지효성 장점이 있고, 화학비료는 성분이 정확해 필요량 조절이 쉽고 반응이 빠릅니다. 노지는 강우 유실이 있어 기비(퇴비/유기질)+추비(화학비료 분시) 조합이 무난하고, 비가림시설은 염류가 쌓이기 쉬우므로 화학비료는 특히 과다 살포를 피하고 분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좀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친환경연구과 탄소중립연구팀(760-7351~4)으로 전화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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